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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나는 서강대 바로 앞 쌈밥 집
차분함과 온화함이 공존하는 양식집
장작불 머금은 정통 이탈리 피자
서강대생 피에는 수저가 국물이 흐른다
해장을 책임지는 개골목 터줏대감
서강대 밥약의 성지, 정갈한 일식 한그릇
경의선 숲길을 덥히는 따끈한 일본 가정식
일상에 더하는 한 스쿱의 즐거움
경의선숲길에서 떠나는 방콕여행
빠져나올 수 없는 파이계의 블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