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URANT
정갈한 일식 한 그릇에 정들어 버릴 수 밖에
일식도, 한식도, 양식도 모두 먹고 싶은 날, 이 세 가지 바람을 한 그릇에 이뤄주는 곳이 있다. 정문과 후문 사이 대흥역 방향에 위치한 퓨전 요리 맛집, 정든그릇이다. 늘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필수인 곳이지만,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이 당기는 날 이곳에 방문한다면 그 이름처럼 금세 정들어버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