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URANT
사람냄새가 나서 쌈밥 너무 좋아서
정문으로부터 단 1분, '마쌈'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이곳은 점심시간만 되면 서강대생과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돼지불고기 쌈밥이라는 단 하나의 메뉴를 다채롭고 푸짐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물가 시대에 만 원 이하의 가격으로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니 넉넉한 인심과 사람 냄새 나는 정겨움을 느끼고 싶다면 꼭 한번 들러보자.